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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리비아테 기억을 지우는 마법의 주문 나는 매

조희경 |2006.12.01 16:36
조회 44 |추천 0

오블리비아테

 

기억을 지우는 마법의 주문

 

나는 매일 수십개 많으면 수백개의 이름을 접한다.

그래서 잊고 지냈던 사람의 이름을 만나면 더할나위없이 반갑지만

기억에서 힘들게 겨우 겨우 지운이름을 만나는날에는..... 으으으~

좋은점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경우가 더 많은것같다.

 

앞으로 새로이 만날 사람보다는 지금껏 만난 사람이 더 많은것같다.

물론 스쳐 지나쳐야 할 사람은 엄청많겠지만...

30년 내 인생.

지우고 싶은 사람 그리많지도않다.

열 손가락도많다.

내 기억이지만 그것이 내 멋대로 되지도않는다.

너무나도 기억하고 싶은기억은 잘 도 잊혀지두만 ㅎ

기억이 가물 가물할때 젤로 아쉽다.

울 자갸가 해 준 달콤한 사랑의 멧세지.

그 날은 기억나는데 그 말이 기억 안날때 사람 미친다. 미쳐.

 

오블리비아테 오블리비아테 오블리비아테.....

 

좋은기억은 걸러주는 주문은 없을까?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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