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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y

김지훈 |2006.12.02 01:29
조회 20 |추천 0


몇몇 사람들은 노력도 해보지 않고

이것이 내 운명이라면 받아들일 수 밖에..

라고 변명을 한다.

그 운명은 당신이 만들어낸

결과일뿐 그 어떤 신도 당신에게

그런 운명을 주지 않았다.

당신의 운명을 개척해 보아라

그저 운명이란 '나' 라는 신이 맨땅에 만들어 가는

알 수 없는 미래의 세상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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