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이 열렸다.
세상이 열리고 인생이 열렸다.
어제 삶이 좋았다면 오늘 한 번 더 밀어
보고 어제 삶이 후회스러웠다면
오늘 만큼은 후회 스럽게 살지 말자.
천금 같은 내 인생, 오늘 만큼은
행복하게 살자.
*
삶이 고달프고 슬프더라도
참고 살게나. 나 보다 못한 사람들도
악착같이 살려고 하는데
신세 타령 만 늘어놓고 있어서야 되겠는가?
흘러간 유행가의 가사처럼 쓸쓸했던
삶이라도 세월이 지난 뒤에는 아득한
행복으로 다가오는 것을 우리는 문득문득
발견하며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행복한 인생을 여는 지혜]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