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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4장 강훈아사랑하는가?

이강훈 |2006.12.02 23:30
조회 22 |추천 0


오늘 문득어제인가..청년부 교독문을 타이핑하다가 문득 느낀다.. 요한일서 4장 ...의 사랑은 무슨 사랑일까?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이웃을 사랑하는자.. 얼마나 스스로 실천하고 있는지.. 나 스스로 사랑을 모른다고 느끼고 살아가고있다. 11절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이 말씀 지키고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나 스스로가 거짓일지도.. 진실한 사랑을 찾아가고싶다. 나 스스로가 하고싶다.. 12절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온전한 사랑을 이루고 있는지.. 이 늦은 시간 다시 느껴본다.. 나의 마음속 깊은곳에서 사랑이란 단어를 찾아가는 중이기에.. 혼돈속에서 찾아가는 중이기에.. 기도한다..말씀대로 살아가는 삶을 이루기를.. 이루지 못하기에..헤매이나 보다.. 16절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17절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하임이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18절 사랑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리라 온전한 사랑을 이루는 삶이 내 삶속에서 강훈이 삶속에서 이루어지길... 기도한다. 내가 아는 사람들도 더이상 고통속에 아픔 속에서 신음하지 않기를... 19절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20절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여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 할 수가 없느니라 21절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 할지니라 .... 교독문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하신다 강훈아 넌 하나님을 사랑한다면서 왜 형제 자매를 사랑하지 못하냐? 가식이 아니니? 다시 눈물기도처럼...다시 사랑하는 마음을 베풀길.. 사랑하는 마음 찾아간다고 말하고 글도 남기지만 이젠 해답을 찾아가야겠다. 내 마음속에 있는 해답을..풀어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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