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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지2

이동우 |2006.12.03 02:10
조회 18 |추천 0

 

 

 

는 전편의 유일한 생존자인 카렌이 사고 후

병원에 입원하자 미국에서 그녀를 찾아온 동생

오브리가 보는 앞에서 몸을 던져 자살하는 충격적인

장면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언니의 끔찍한 죽음을

직접 목격한 오브리는 커다란 충격에 빠져들고

언니가 자살하게 된 이유를 밝혀내기 위해

그녀가 당했던 사고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신문기자 이슨을 찾아 간다. 이슨을 만난 오브리는

언니의 자살 배경에 어떤 집과 연관된 미스테리한

비밀이 숨겨져 있음을 듣게 되고 이슨을 설득해

그 집을 방문하게 되며 끔찍한 원혼의 저주가

또다시 깨어나며 생기는 공포를 담고 있다.

 

 

 

-- 이제 진정 공포를 안겨주는 공포영화는 더이상 없는

 

것일까?? 란 아쉬움이 남는다.. 물론 기대하고 본 영화는

 

아니었지만 그루지 전편에서나 주온의 예전 모습에서 약간

 

의 겉보기식 변경만 있을뿐이지 공포를 주는 알맹이는 그대로

 

인듯?? 그렇기에 알고 놀래키면 놀래지 않듯 그런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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