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텝업 (step up) 을 보았다
처음에는 남자도 어리버리 못생기고
춤추는 영화라 별 재미가 없을 것 같았는데
정말 신나는 노래들과 그노래와 어울리는
신나는 춤들 때문에 영화보는 내내 춤추고
싶어서 혼났다.
여자 배우인 '제나드완'은 저스틴 팀버레이크
안무 담당가인 유명한 댄서배우라고 한다
역시 영화를 위해 연습한 춤이라기엔
정말 엄청난 춤사위였다.
약간 어벙벙하게 생겼던 남자배우인
'채닝 테이덤'은 모델출인의 배우라고
하는데 역시 몸매가 예술이였다 .
이렇듯 매력적인 두 배우가 만나 너무
잘어울려 영화를 더욱 빛냈다
꿈을 위해 달려가는 모습이 우리에게
보여주려는 이야기인지도 모르겠다.
남자는 집안 사정이 안좋아 꿈이란 걸
가져본 적이 없는 남자였고
여자는 오직 꿈만을 위해 대학입학도
포기해 가며 자신의 꿈인 춤을
위해 모든걸 바친다
이 여자에 모습에서 꿈을 꾸고
갖게 되는 남자의 모습이
이 영화에 핵심 포인트이자
우리에게 보여주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이영화를 보며 좀 더 열심히
꿈을 이루기 위해 달려야겠다라는
생각을 영화보는 동안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