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는건 돈하고 통장 밖에 없어."
"나같이 이쁜여자가 능력도 있으면 엄청나게 강해지는거야.
이제부턴 내가 고를거야. 남자들 줄서라그래."
드라마 초반에 약혼상대자에게 일방적인 파혼 을당하고
장철수에게 매달리던 전형적인 드라마 여성상을
탈피하고 주체적인 개념녀로 돌아선 꽃다발 우희경
드라마의 공식같이 제시되던
착하고,참하고,수동적이었던 여성캐릭터를
보여주던 꽃다발이
더이상 외모만 가꾸며 남자의 선택을
기다리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인생,자신의 남자는 스스로
선택한다는 의지를 보이며 당당하게
의자를 박차고 나갔다.
멋진 꽃다발
개념 드라마 환상의커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