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성격차이
만남 초기부터 사소한 말다툼이 쌓여서 의견조율이 잘안되다 보니, 서로 왜 저렇게 생각할까? 왜 나와 생각이 다를까? 다들그렇게 되다가, 점점 그러는 상황이 늘어나게 되면서 성격 차이라 판단하게 되는거죠. 노력은 해보아도 끝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하다가 수년간을 사귀어 오다가도 헤어지는 것이다.
2. 다른사람이 생겼기 때문
오랫동안 사귀었더라도 모든 것이 상대방으로 하여금 만족이 되지 않앗을때, 한번쯤은 마음이 흔들리게 된다. 현재 사귀는 애인이 자신의 이상형이 아닐때는, 더 좋은 사람이 옆에 나타났을 경우, 돌아서는 경우가 있다.
3. 집안반대
오랫동안 사귀다가 결혼을 약속했거나, 결혼약속은 아니더라도, 상대방의 부모님께 인사드렸다가 먼가 마음에 들지않아 반대표를 들고나오는 경우이다. 물론, 애인이 의지가 뚜렷하고 어떤상황이라도 이겨낼수 있다면, 헤어지지 않겠지만, 헤어지는 경우도 있기 마련이다.
4. 흔히 권태기인 경우
권태기라고 흔히 말하는데, 만난지 1-2년이 지나면 첫만남의 설렘이 사라지고, 안정적이고 편안함이 찾아오지만, 상대방에대해 많은 것을 알게되고, 오히려 너무 잘알고, 지루하고 서로 데이트에 싫증을 느낀경우, 무난하게 잘지나가야할 시기를 자주 다투게되면 이별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5. 문화수준차이
수준이라고해서, 누가 지위가 높고 낮음이 아니라 취향이나, 집안 분위기, 성장환경, 현재 사는환경 또는 여가를 보내는 시간등이 남녀가 너무 맞지않아 헤어지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요즘같은 문화시대에 빼놓을수없는 중요사항으로 꼽히고 있다. 노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