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효 -_- 오늘도 뻘짓을 ㅋㅋㅋㅋㅋㅋ
어제 일하다가 집에 새벽3시에 들어왔다 -_-
일어나보니까 7시반 ;;
아놔 학교 7시40분까진데 클났다 ;;
학교갈라고 버스타고..
그대로 스르륵 잠 들어버렷다 -_-..
한.....참
잘 자고있는데...
옆에서 누가 건든다 -_-
'아 모야 ㅅㅂ 잘자는데'
옆자리 보니까 이뿌게생긴누나가
날 쿡쿡찌르면서
'여기 너네학교아니야...?'
창문보니까 버스가 우리학교 지나치고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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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ㅆ......'
그래도 내리기전엔 인사를해야징.. (난 예의바른 소년)
"깨워주셔서 고맙숩니당~~ (__)(--)"
그리고 난 다음정류장에서 내려서 걸어갓다...
아 오늘 디따추운데 ㅠㅠ 교복에다 아무것도n안입엇눈데 ㅠㅠ
혼자 걸어가니깐.. 디게춥다 ..
교복입은사람.. 나밖에안보였따..
휴 ㅠㅠㅠㅠ
오늘도 지각했다...ㅠㅠ
할틋 그 누나한태 고맙다는말 하고싶따 ㅠㅠ
그분 아니었으면 어디까지갔으려나 ..=_=;;
아나 -_-
결석계 처리하기 힘들다 -_-
바다가느라
토욜 학교 땡깠는뎅 =_=
담임이 결석게 안내면 사고결석처리한다고해서 -_-
쩔수읍이
병원에서 아프다고 구라치고 처방전받아왔당 -_-
아놔 내 3천언 ㅠㅠㅠ
애휴 엄마몰래 도장찍어가야지 내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