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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효 -_- 오늘도 뻘짓을 ㅋㅋㅋㅋㅋㅋ어제 일하다가

김준표 |2006.12.04 12:34
조회 73 |추천 0

 

애효 -_- 오늘도 뻘짓을 ㅋㅋㅋㅋㅋㅋ

어제 일하다가 집에 새벽3시에 들어왔다 -_-

일어나보니까 7시반 ;;

아놔 학교 7시40분까진데 클났다 ;;

학교갈라고 버스타고..

그대로 스르륵 잠 들어버렷다 -_-..

 

한.....참

 

잘 자고있는데...

옆에서 누가 건든다 -_-

 

'아 모야 ㅅㅂ 잘자는데'

 

옆자리 보니까 이뿌게생긴누나가

날 쿡쿡찌르면서

 

'여기 너네학교아니야...?'

창문보니까 버스가 우리학교 지나치고있었다........

.

.

.

.

.

.

.

 

'아 ㅆ......'

 

그래도 내리기전엔 인사를해야징.. (난 예의바른 소년)

 

"깨워주셔서 고맙숩니당~~ (__)(--)"

 

그리고 난 다음정류장에서 내려서 걸어갓다...

 

아 오늘 디따추운데 ㅠㅠ 교복에다 아무것도n안입엇눈데 ㅠㅠ

 

혼자 걸어가니깐.. 디게춥다 ..

 

교복입은사람.. 나밖에안보였따..

휴 ㅠㅠㅠㅠ

오늘도 지각했다...ㅠㅠ

 

할틋 그 누나한태 고맙다는말 하고싶따 ㅠㅠ

그분 아니었으면 어디까지갔으려나 ..=_=;;

 

 

 

 

아나 -_-

결석계 처리하기 힘들다 -_-

바다가느라

토욜 학교 땡깠는뎅 =_=

담임이 결석게 안내면 사고결석처리한다고해서 -_-

쩔수읍이

병원에서 아프다고 구라치고 처방전받아왔당 -_-

 

아놔 내 3천언 ㅠㅠㅠ

애휴 엄마몰래 도장찍어가야지 내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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