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이 막들라고 꿈을 꾸는듯 마는듯 할때 일이다..
어떤 꼬마들이랑 얘기하고 있었는데...휴=3...
그 꼬마들이 나한테 이런 얘기를 해주더라...
지금 꼬마들도 이런 생각을 하는데...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하는 생각에...
꿈에서 번쩍 깨써...
그리고 그꿈이 내 기억에서 없어지기 전에...
자고있는 수박이한테 미얀했지만 바로 폰메모에 적어써...
이제부터 들어봐 ^^
인생이란.. 한없이 불행할수도 있고..
한없이 행복해질수도 있는 거야..
행복이란.. 주변의 여건으로 행복해지는게 아니자나..
어떤 여건이든.. 내가 행복한 것이라고 믿고 생각하면..
그러면.. 그게 바로 행복이 아닐까?..
어차피 처음이것 투성이로 살아가는게 인생인데..
지금 삶에 안주하지말고 해볼수 있는건 다 해봐야지..
내꿈이 뭐든 작은것 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면.. 언젠간 그 꿈에 성큼다가가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