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찍이 제우스가 판도라에게 상자 하나를 주며 절대 열어보지 말것을 강조 합니다. 하지만 판도라는 호기심을 끝내 이기지 못하고 상자를 열어 보고 맙니다. 그 결과 상자 안에있던 슬픔 증오 미움 시기 질투 등이 모두 튀어 나와 그 동안 인간 세상에 없었던 어둠들이 생겨 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상자에는 어둠만이 존재 한 것이 아닙니다. 상자를 열고 슬픔에 잠겨 있던 판도라는 다시 한번 그 상자를 바라보니 그 상자에는 다름아닌 '희망' 이 남아 판도라를 바라 보고 있었습니다. 그 날 이후로 수많은 어둠들이 세상을 감싸 안아도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 갈 수 있게 된 것은 바로 마지막까지 남아 판도라를 바라보던 '희망' 때문 일겁니다. 사랑도 마찬가지겠지요. 사랑을 이뤄 나아기에 수많은 어려움들 곤경들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는 수많은 알수없는 몸짓들... 그 수많은 난관에도 끝까지 우리를 일으켜 세우고 그에게 그녀에게 다가 설 수 있게 하는 건 사랑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는 하나의 '희망' 때문이겠지요 힘들더라도 포기 하지 마세요 판도라의 상자는 '호기심'과 '어둠'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희망'을 뜻하는 또다른 말 이기도 합니다. 힘내세요...짝사랑에 외사랑에 곁에 있는 우리를 바라봐 주지 않는 그 사람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이여... 이 카툰은 애경그룹 AK LOVE NOTE FESTIVAL을 기념하여 제작한 카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