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의 소세지... 음~~~ 진주햄이었나?... ^^
그 소세지에 오이피클를 잘게 다져서 부쳐봤어요.
재료) 소세지, 오이피클, 달걀, 부침가루, 소금
1) 오이피클은 잘게 다진다.
2) 소세지는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3) 식봉지에 부침가루와 소세지를 담아 입구를 잡고 흔들어 소세지에 부침가루가 골고루 입혀지게 해놓는다. (*손이 덜가고 잘 입혀진다.)
4) 볼에 달걀과 잘게 썬 피클, 약간의 소금을 넣고 잘 저어놓는다.
5) 부침가루를 살짝 털어 소세지에 달걀옷을 입혀
6)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노릇 익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