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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2월 한국에 오신 머로

오정민 |2006.12.08 00:49
조회 24 |추천 0


 

1954년 2월

 

전쟁에 시달린 황량한 소나무가 보이는 뒷산에서

금방이라도 귀를 자를듯한 삭풍이 물아칠것 같지만.

 

젖주듯 내민 먼로의 가슴에선 고향 어머니의 젖냄새가,

하이힐로 긴장된 엉덩이와 다리, 종아리, 가는 발목은

낯선 산중에 굶주린 늑대들의 거친 다리와 함께

해가 지기도전에 그녀의 뚜거운 침대에서 포개지며....

 

귀 자를 기세의 삭풍~ 침대시트 밑 뜨거운 웃음소리에 묻히네~ㅋ

 

오유  좀 야한가?

벌써 돌아가신분이지만 아직도 섹쒸샘볼~ㅋㅋ 정민이 사랑 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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