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도 이런 친구 하나 있었으면......

최성민 |2006.12.08 02:00
조회 31 |추천 0
같은학교의 다른과(모르는)여학생들과의 술자리(미팅)가 생겼습니다...

친구들과 함께참석해서 즐겁고 잼있게 놀았죠.....

그여자들과 친해져서~여러번술을먹었습니다..

술을다먹고 친구와 집까지 함께걸어가고있었지요..

그런데 갑작이 제친구가 눈물을 흘리면서 이러더군요...


친구 : 내 누구 좋아하는거 같다.......

나 : 고백하면대지..남자가 와 우노?

친구 : 그애가 너무좋다...그런데 말을못걸겟고....표현을 못하겠다....

나 :바보야~울지마라...내가 그애랑 별로친하지는 안아도...내가 이어줄게!!힘내라 짜샤~


친구가 그애를 많이 좋아하는거 같에서..제가 이어주고싶었습니다..

그런데..제가 그여자에랑 별로 친하지가 안았습니다..

하지만 제 친구와 이어주기위해..말도만이걸고..조금더 친해졌죠..

그러고..그여자에가 좋아하는것..싫어하는것.등등 여러가지 알아내서

제 친구에게 전해줬죠...그여자이런거좋아한다...이런거싫어한다..

그러니깐 행동이렇게해라....등등..

저는 그여자와 친구와 이어줄려고 좀더친하게.지내왔죠......

제친구는 그여자가 좋아서 자꾸 근처에 있고싶어했죠..

시간이 흐르고...저의3명모두 절대 떨어져서 안다닐정도로

친해졌습니다...,......근데 전 이상한걸 느끼게되었습니다...

친구와 이어줄려고 친해지고....그러다가.....그여자에게 정이가게되었죠..

이성적인 감정도...하지만 친구가 좋아해서..이어줄려다가 가게된감정이라서..

표현을 못했습니다...근데 시간이 지나갈수록 너무 좋아져갔죠..

친구한테 미안해서..너무미안해서....아무표현도 못하고

매일 집에가서 혼자 꿍해있고....심지어 힘들어서 운적도 몇몇있었죠......

그러던 어느날...제친구가 그여자에게 고백을하게되었습니다..

결과는 안조았습니다......전..좋아해야할지....싫어해야할지,,,참 고민이 대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제친구가 이런말했습니다....

난 저여자아니면 안되겟다.. 평생차이더라고...평생고백할거다고.....

나도 그여자가 좋은데...전 잊을려고 노력을 수업이 해밨지만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제친구의 마음을 잘알고있엇죠.....

그런데..갑작이 그여자의 친구가 저한테 전화해서 이러더군요...

그여자....나를 좋아한다고.....내가 너무좋아서 울고있다고...

전 할말이 없었습니다.....속으로 너무기뿌고.....복권당첨된기분이였죠..

하지만....이사실을 친구한테 너무미안했습니다...

남자는 사랑보다 우정입니다......전 우정을 선택했습니다...

난 별관심없다... 이랬죠....

전 친구한테 이사실을 말해야하나..말아야하나 고민하였습니다...

갑작이 친구가 술을한잔하자고하여 둘이서 술을먹었는데..

제가..너무 힘들어서....술을 많이 마셔 많이 취했습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나 : 니가좋아하는여자..내조탄다 X발 어짜는데...

친구 : ,,,,,

나 : 니한테 할말이없다...내가 정떨어지는행동도많이하고 그애가 내한테

가지고있는 감정..없애도록 노력할게...힘내라 친구야~포기하지마라

니가 한말안잊엇제.....난 그애친구이상으로별로다..그니깐 포기하지마라!

친구 : 그냥 술먹고싶다....


그래서 서로 술을 말이 먹었습니다..

시간은 자꾸흘렸습니다...5~6개월,,,,,

그런데 결과는 같았습니다......여자애는 자꾸나를 조아하더군요...

저도 역시.....그여자가 좋았습니다.....무척..

그런데....갑작이 제친구가 할말이 있다면 또 술을 먹자네요...

먹었습니다...그런데 갑작이 친구가 이러더군요...


친구 : 나..이제 그여자안좋아할꺼다.....

나 : 왜..갑작이 왜그러는데...

친구 : 어차피 내랑은 안될꺼같다...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자꾸 니좋아하는거 같은데...니라도 잘대라...너의둘이 행복해하는

모습보면 난 만족한다..


....전 너무 난감했습니다..무슨말을 해야할지..어떻게 행동을 해야할지

몰랐습니다....1~2개월 시간을 끌었습니다...

전 너무미칠것같았습니다..

져도 그여자를 좋아한지 6개월?정도 지났습니다...

그런데 전 좋아하는사람이 있는데..미치도록 좋아하는사람이 있는데..

아무한테 이 이야기를 할사람이 없었습니다...

누구에게 말하면..전 미친놈이 되기 떄문이였죠...

잊을려고 노력을 해도..그게 안되는데..저로선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한말을 생각하며 친구에게 사실대로 말을하게 되었습니다...

나...사실 나도 그여자 좋아한다...미안...

그런데...남자는 한입으로 두말안한다..내가 니이어준댔다아이가..

그래서 난 니가 잘되는모습보고싶어서 티안냈다...내혼자 꿍해잇고

잊을려고 했는데..그게잘안된다...

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러니 친구가살짝 포옹해주면서 이랬습니다...

"혼자 꿍해잇엇다고 생각하지마라...

사실...나도 대충눈치 채리고있었다....

그래서 니라도 잘대는모습볼려고 내가 포기한다고했다아이가..

고백해라..."

그래서 ...어쩌다가 그 친구와 만나게 되었죠..........

그런데..만날때마다 친구에게...미안한마음이 들었습니다...

난 이랬죠...친구를 만날떈..여자친구를 안만나고

여자친구를 만날떈 친구를 안만났습니다.

너무미안해서,,,,,,,

그런데.....너무 괴로웠습니다...

안사기면.....너무좋은데..사기고싶어서 힘들고..

사기니깐 친구한테 미안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전 너무힘들었죠..하루하루생활이..........

하지만.....제친구는 얼마나 힘들었겟습니까?..

그도록좋아하던여자가..

바로내옆에있는 부랄친구랑 사긴다..

그것도 이어준댓던사람이랑.....

겉으론 저한테 배려해주려하고 그러지만

속으론 아니겟죠?......너무너무 미안합니다...

친구에게......,,,,

세월이 2년이나 더흘렸습니다.....

그여자와 난 헤어졋습니다....안좋은일이잇어서....

그런데..친구에게 차마 말을 못하겟더군요...

사길때 약속해섯거던요...

친구몫까지 잘해주고...안울리고..안힘들게하고...

혼자절대 안두고...평생 행복하게 해준다는 약속..

전 친구에게 말을못했습니다...시간이 지나고

친구귀속에 들어갔습니다......

전 몰랐죠.....친구가 갑작이 난대없이 술을사준다면서

술을 사주더군요........

그런데 친구가 이랬습니다..

친구 : 야..니,,,,헤어짓다면서

나 : .....어 내능력선안에선 잘해줬는데...어쩌다 이래댔는지 모르겟다..

친구 : 갠찬타.....헤어져서 힘드나?

나 ; 아니...사랑?...한번해보니깐 별거아니더라....

다른사람은 모르겠지만..나는...우정..의리 있는 친구만 있으면 평생

행복할꺼같다..

친구 : 친구아이가,,,그게내다......힘내라..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