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very cloudy.... me too and feeling gloomy,,
so,I missing my lover..
내가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 받는다는 걸..
정말, 잘은 몰랐는데..
몇번 돼지 않은 상태에서 또 한번 느낀다.
사람을 좀 무시하는 말투가 이렇게 까지 .. 사람속을 뒤집을 정도 인지는 몰랐다.
좀... 치사하다는 말이 이런건지도...
이러면서 점점 나는 때가 묻어가는 건지...
세상을 알아가면서 이렇게 변해가는 건지도 모르겠다.
점점 세상속에 나도 이제는 어쩔수 없는 속물이 될지도 모르고.. 여우가 될지도 모른다.
어깨에 계속해서 힘을주고 있어야 한다는게...
어깨에 힘빼지 않으면.. 긴장을 풀어버린다는거...
그게 쉽지는 않다.`
겨우 24살의 내가 이런말을 하는것도 우습긴 하지..
몇십년을 일한 사람들이 많은데...
난,, 이제 시작을 하는 사람으로... 이제야, 좀 알아가는 사람으로...
[어떻게 보면 받아들이는데 좀 힘들다느것을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