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제과 뒷편 라베니스
위치 : 강남역 5번출구 T.G.I 2층
전화 : (02) 3481-2230
죽마고우랑 한번, 남친이랑 한번.. 욜케 갔었다.
두번다 메뉴판 쿠폰을 이용해서 알마이스 핏자를 먹었다 냠냠~^^
올라가는 계단이 좁고 벽에 사진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 마치 다락방에 숨어들어가는 기분이 들어 항상 느낌이 좋다
인테리어+분위기 (★★★★★)
테이블이 많지 않아 와글와글한 패스트푸드점 느낌(대표적인곳 :*파게띠아 ㅜ.ㅜ)이 없어 좋았고, 개인 음식점 같은 소박하고 따뜻한 느낌이 든다.
라리에또는 이국적인 분위기가 좀 더 나는데 반해 라베니스는 편안한 느낌이 더 강한거 같다.
글고.. 서버 분들.. 친절했슴니다요~ ^^
사실 2번쨰 갔을떄 주문시 쿠폰을 내밀었더니 서버분이 엄청 친절하게 "손님! 이쿠폰은 3시부터 사용가능하오니 10분뒤에 다시 주문해 주시겠습니까?" 하는 것이었다.. ㅇ__ㅇ띵~해서 시계를 보니 2:50였따! 그래서 남친이랑 돌아가면서 화장실 한번씩 다녀오므로 10분을 채우고 있는데.. 서버님 다시 와서 "손님! 3시입니다. 주문하시죠?" 하고 알어서 쿠폰 챙겨가 주셨다. ㅋㅋ
알마이스 핏자 (★★★★★)
토핑이 욜라 단순한(보이는건 옥수수통조림!!) 깔끔하고 단백한 핏자이다..
거기에 푸른 잎을 주는데.. 얹어먹으니 정말 꾸웃~이다. ^^
단백한 맛을 시러라 하는 사람들에겐 별로일지 모르지만.. 화덕핏자라는 것만으로도 맛이 돌았다.
해물크림스파게티 (★★★★☆)
크림소스가 맛있었구.. 너무 묽지 않아 좋았다.
빵으로 덮어주니 더 이뻤구.. 빵 뜯어서 스파게티랑 같이 먹는 맛이 고소하고 좋았다.
군데 별하나 뺸이유는 2번째 먹을땐 좀 싱거운 듯했기 때문에.. 나 너무 야박한건가? ㅇ___ㅇ;;
홍합스파게티 (★★★★★)
갠적으로 크림소스 광이라서 빨간 파스타류는 시키질 않으나
위의 두메뉴가 쫌 너무 담백한 관계로 남친과 모의끝에 홍합스파게티를 주문했다.
오옷~~ 근데 소스가 넘 맛있었다. 약간 매콤한 것이 흔한 토마토 소스 맛과 많이 달랐다.
매운것을 잘 못먹는 사람은 맵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위에 두 메뉴랑 같이 먹으니 궁합이 착~ 맞았다.
해물도 신선했구.. 암튼 행복한 음식 ^^
평을 보니 시끌벅적했다,,, 쏘렌토 보다 못하다.. 심지어는 할라피뇨가 다 떨어져서 속상했고.. 피클이 대형마트에서 파는 맛이었다고 평한 사람도 있었지만..
갠적인 느낌은 쏘렌토보다 못하진 않았던거 같구.. 내가 갔을땐 할라피뇨도 널널했다 ㅇ___ㅇ;;
시끌벅적이 싫으시담 저처럼 점심시간 약간 지나서 가시요~~ ^^
미즈윈 www.mizwin.com
자료출처1:네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