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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학교와 우리나라 학교의 차이점

유원태 |2006.12.09 00:16
조회 216 |추천 1


1. 선생님들도 알아서 선을 지키는 눈치이고 학생들도 알아서 선을 지킨다.
 매는 일체 없다.

 

2. 무기 거래가 있다... 본좌는 칼을 샀었다. - 숨기느라 힘들었다 -

 


3. 학생들마다 고유의 헤어스타일과 빠숀 감각이 살아있다-?-

 

4. 싸웠다가 죽은애 이태까지 8명이다... - 무기 소지 -

 

5. 무슨 일 터지면 경찰 차 5대가 온다... -_-;

 

6. 시민 아니면 갱단.... 그 중간은 없다.

 

7. 급식 음식 다 맛있고 종류도 많아서 선택하는 재미....

 

8. 나대는 흑인 사람들 많다...

 

9. 귀차니즘의 업그레이드 판... 배껴도 선생님들 뭐라 그러지 않는다. 대학가면 알아서 행동하라는 눈치.

 

10. 핸드폰 mp3는 허용이지만, 들키면 뺏겨 15불 내고 받아야한다...

 


11. 복도에서 키스하고 스킨 쉽하는거 보기 질렸다..

 

 

12. 시설이 대부분 좋고 센스있다....

 

 


13. 성적표 받으면 그 날은 사기니 뭐니 하면서 날뛰는 학생들 꼭 있다...

 

 


14. 장점이 있으면 그 장점을 최대한 개발하도록 도와준다 - 개인적으로 무척 맘에 듬 -

 

 

15. 키는 비슷비슷하다고 쳐도 체격이라고 하면 여기 사람들이 훨씬 건장(?)하다.

 

 

16. 수업 시간 사이에 10분 휴식시간이자 이동시간.... 이 시간에 복도는 정말 시끄럽다.

 


17. 갑자기 재채기 하면 감기 조심하라는 의미로 'Bless you' 를 해준다... 일종의 매너다.
시험 도중에 말을 하여도 이건 봐주는 눈치.

 


18. 운동 부실에게만 탈의실이 있는 나머지, 학교에서 특수한 조건이 아니다면 옷을 갈아입을 장소가 없다.

 


19. 선생님 화나면 교실은 얼어붙는다, 의외로 말이다.

 


20. 미국형 싸이 MySpace가 인기이다, 그래서 그런지 컴맹은 없는 듯 하다.

 

 

21. 조금만 친해도 손 흔들고 활짝 웃는게 장점이라면 장점이다. 단지 무안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라는것 --;

 

 

22. 70%가 외성적이다. 성문화가 개방적이어서 그런진 몰라도 말이다... 학교, 정말 시끄럽다.

 


23. Dress Code 라고.... 일종의 학교에서 정해놓은 옷차림이다. 교복이나 그런 것은 없지만 말이다.
무기 소지 때문인데.. 꼭 맞추어 입어야 한다.

 

 

24. 대화는 주로 쪽팔렸던 얘기나 아니면 할리우드 스타들 얘기를 한다 -_-; 아니면 유명한 TV 쑈 라던가...
그리고 학교 애들 서로 험담을 잘 한다.

 


25.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인종이 다를 경우엔 흔히 인종을 욕하는 경우도 흔하다.
싸움 자주 터진다. 그것도 패싸움.

 


26. 친구를 사귀면 손 잡고 안아주고 한다. 진보되면 뺨에 뽀뽀까지.
'선'이 다르다 여긴.... 처음에 무척 당황했었다.

 


27. 확실히 체벌은 없지만 준비물이나 수업 준비를 안가져가면...
쉽게 말해 내신이 팍팍 깎인다. 학생들 어느정도 염두한듯 수업준비는 다 잘 해온다.

 

 

28. 여자가 남자보다 많다 대부분.
왜 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29. 매일마다 총기사고의 위험성을 알려준다.
확실히 매일마다는 약간 과장하였으나 학생들이 잊어버리지 않을 만큼 자주 해준다.

 


30. 타이트 하게 입는 스키니 청바지가 유행이다... 확실히 섹시해보이기는 한 스타일.
백인 여성들한테 인기이다.

 


31. 선생님이 하도 많다보니 가끔 학생인지 선생인지 구별이 안간다 -_-;

 


32. 아무리 추워도 꼭 반팔 입고 몸 과시하는 꼴불견들 존재한다.

 

33. 감정을 오버해서 보여주는 것을 즐겨한다... 조금만 잘못해도 평생 증오할거라니 뭐
그런거 -_-; 반대로 조금 잘해주면 사랑한다더니 그런다.

 


34. 여러분이 알다싶이 수학의 능력이 많이 뒤쳐진다.
본좌 고3이다, 여기 학년으로 말이다.... 그런데 뭐 배우고 있는지 짐작이 가시는가?
Y = X제곱 + 3x + 2  그래프 그리기.
이딴거 배우고 앉아있다 --;;

 


35. 축제 종류가 많다. 특히 고3들에겐 말이다.
고등학교의 의미는 굉장히 커서 실컷 논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36. 일류의 효과가 크다.
대부분 만화책 다 일본 망가들이다.
망가 하면 대부분 이상한 것 생각하시는데, 이 단어는 엄연히 '만화'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나도 몰랐다 -

 

 

37. 백인이 부족하다.
이제 순수 100% 백인은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못해도 25%가 다른 인종 섞여있게 되어서 말이다.
무조건 순수 100% 인종은 찾기 힘들다.

 


38. 장애우들이 없어도 항상 배려를 해준다.

변기가 5개면 1~2개는 장애우 전용이랄까?

 


39. 누가 소변누는 곳 이용하고 있으면 옆에 서기 싫어서 그런지 꼭 대변 전용 칸막이 화장실 들어가서 소변
눈다 -_-;

 

40. 화장실 이용 참 더럽게 한다.
물 안내린다, 일.부.러.
개인적인 생각인데, 영역표시 비슷한거 아닐까? -_-;;
그것 때문에 화장실엔 항상 악취가 풍긴다. 남자 화장실만 -_-;


41. 수능? 그딴거 없다...
확실히 SAT 라고 대학교에 제출해야만 하는 시험은 있는데 말이다, 시스템은 한국의 수능과 많이 다르다.

기회는 무한이다, 평균 2달에 1번씩 시험이 있고 치룰때마다 50불정도 내면 얼마든지 시험장 티켓을 받는다.

섹션 3개는 읽기, 3개는 쓰기, 3개는 수학, 나머지 1개는 랜덤이니 섹션 총 10개의 시험을 4시간동안 치룬다.

좋은 점은, 각 섹션에서의 가장 높았던 점수만을 기록해 최종 점수를 낸다는 것, 이정도면 한국 수능에 비해

천국이 따로 없을 정도이다.

개인적으로 희망하건데 한국도 수능 지옥 시스템을 부셔버리고 적어도 2-3번의 기회를 주는 것이 어떨까?

적어도 자살하는 사람은 없을 것 이다. [ 슬픈 현실 ]


42. 고등학교 졸업 시험.
TAKS 라고.. 사회, 수학, 영어, 과학  이 4가지 과목을 기본 테스트 하는 것이다.
기본 테스트 라고 해도 그렇게 쉬운것은 아니라 약간의 기본을 요구한다.

4개중 하나라고 통과하지 못한다면 고등졸업은 물 건너 간 것이다.

1년 꿇어야 한다.
그러나 90%는 통과한다.

 

 

출저: 붐

 

 

 

나도 미국에서 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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