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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우 |2006.12.09 22:06
조회 13 |추천 1


        무언가 잊고 싶을 때

        끊임없이 음악을 듣곤해.

        아무리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집중하려 애를 써도

        발부둥치고 난리 부르쓰를 쳐도

        순식간에 주변은 침묵이 흐르드라

        조용하게.....

        다시 기억이 살아나서

        더이상 어쩔 도리가 없어.

        난 무슨수를 써도..

        소용이 없다는 걸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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