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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Dir en grey - The Final

박희현 |2006.12.10 00:01
조회 127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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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Dir en grey - The Final



詩/ 京
曲/ dir en grey


解けてしまう意圖を見つめ...


文字に出來ない左手です
풀려버린 의도를 바라보며...


말로 할 수 없는 왼팔입니다



血を流す度に生きてる理由...


見い出す言葉が鮮やかで
피를 흘릴 때마다 살아있는 이유...


찾아낸 말이 선명하여


手の中には愛すべき人さえも


華々しく散って
손안에는 사랑해야 할 사람조차도


눈부시게 흩어지고
手の中には生きた意味刻んでも虛しき華と知る
손안에는 살아온 의미를 새겨도 허무한 꽃이라는 걸 알아

The Final

一つ二つと增え續ける...


何故に笑えない餌となる?
하나둘씩 계속 늘어난다...


왜 웃을 수 없는 먹이가 되는거지?

深き獄の心決して戾れはしない
깊은 감옥 속 결코 되돌릴 수는 없어
明日を觸れない自虐的敗北者
내일을 맞이할 수 없는 자학적 패배자
Suicide is the proof of life


手の中には愛すべき人さえも


華々しく散って
손안에는 사랑해야 할 사람조차도


 눈부시게 흩어지고
手の中には生きた意味刻んでも虛しき華と散る
손안에는 살아온 의미를 새겨도 허무한 꽃과 흩어진다

So I can't live So I can't live
そう無くしたモノはも
그래 잃어버린 건 이제
So I can't live So I can't live
う産まれない
생겨나지 않아
So I can't live So I can't live
生きてる証さえ
살아가는 증거조차
So I can't live So I can't live
求められない歌
찾을 수 없는 노래
Let's put an end... The Final

未遂の蕾咲かせよう─────
미수의 꽃봉우리를 피우자─────



 


 


@ М Ι Н Α Я 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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