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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과 용서

권남희 |2006.12.10 00:09
조회 21 |추천 0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때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거친 말투가 당신을 화나게 할 때  부드러운 말씨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오만불손함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때  예의바른 공손함으로 되갚아 주세요.  

당신을 화나게 한 상대방은  하나 더 미움을 얻고 가련함이 더 해지고  

당신은 하나 더 미움을 지우고  사랑이 더 해집니다.  

미움은 단지 순간의 실수일 뿐  지니고 있어야 할 의미는 없습니다.  

용서함으로써  우리들이 성숙해져 갑니다.  

미움은 늘 어딘가에 서성이고 있습니다.  

미움에 지배받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용서가 만든 지우개가 필요합니다.  

용서함으로서 지우개를 만드신 당신  당신 가슴속에 채워진 것들 중  

만약 미움을 지운다면  그 만큼 당신은 무엇을 채우시렵니까? <EMBED src=http://coreamanse.com/haru/bs/poem_bg001.mid hidden=true type=audio/midi autostart="..." loop="-1" volum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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