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대요...
하지만..그거 아세요..?
나눌 수 없는 슬픔은 두배가 된다는거...
혼자서 모든 슬픔을 짊어지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바라볼 수밖에 없는 그 사람도...
비슷한 크기의 슬픔과 아픔을 느끼기에...
그래서 두배가 된대요...
그럼 나눌 수 없는 슬픔은...
아무도 알지 못하게...
속으로...
혼자서 감추어야만 하는걸까요..?
내 머리속에서 나온...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