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히르 :)
더 이상 잃을 것이 없을 때,
나는 전부를 얻었다.
나 자신으로부터 존재하기를 포기했을 때,
나는 나 자신을 찾았다.
모욕당했지만 꿋꿋이 내 길을 계속 나아갔을 때,
나는 내 운명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 파올로 코엘류의『오자히르』中
오자히르 :)
이슬람 전통에서 왔으며, 18세기 경에 생긴 개념이라고 추정된다. 아랍어 'Zahir'는, 눈에 보이며, 현존하는, 감지될 수 밖에 없는 어떤 것으로, 일단 맞닥뜨리게 되면 조금씩 우리의 사고를 점령해, 어떤 것에도 집중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리는 어떤 대상 혹은 존재를 말한다. 그것은 신성을 의미할 수도 있고, 광기를 의미할 수도 있다.
고양이의 :)
사랑하는 아내를 찾아 떠나는 남자의 이야기...
그래서 나는 쉬울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너무 어려웠고 아직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도 있다.
끝에 에스테르의 임신.....
생각보다 끝에 허무하게 끝나버려서 실망했지만,
나름 반전이였다...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고, 많은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다음에 다시한번 읽어볼생각이다.
그때는 모든것을 이해하리라...
사랑 이라는 단어를 가슴속에 품고있는
모든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