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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꿈을 꾸는 곰팅이..

최진아 |2006.12.11 03:02
조회 13 |추천 0


 

연락을 기다리는 내가 웃기다..

핸드폰만 만지막 만지막..

 

이것이 헛된 기대라는 것인가 ?

 

알면서도 항상 기대한다..

핸드폰만 열었다 닫았다..

 

그 사람도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

 

 

항상 결과는 똑같았다..달라지지 않는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나는 항상 꿈을 꾸고 있다..

 

너와 사랑에 빠질 것이라는 그런 헛된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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