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이영도님이 쓰신 소설ㅋ
참고로 이영도님은 드래곤 라자,퓨쳐워커,폴라리스~,피를 마~의
저자이시며 -_-각종 인터넷의 아이디를 만들어낸(꼭 따라해-_-;)
사람이다ㅋ
이해 안되는것은 밑에 해설을 읽어보라-_-;
아니 먼저 읽어보는것이 낳다-_-
해설도 -_-맘에 안든다 하지만 20분 걸렷따 쓰는데
지우자니 손이 떨렸다-_- 못지웠다 아니 안지운다-_-;;
제1차 대확장 전쟁으로 나가들은 세계의 절반을 가지고 나머지 세종족들은 한계선 위 나머지 세계의 절반에서 산다.
하지만 나가중 어떤 나가들의 계획아래 신의 힘을 훔쳐 나가들은 북부로 제 2차 대확장 전쟁을 일으켜 전진한다.
북부는 대호왕을 가지고 왕의 아래 북부의 힘을 하나로 모으는데 성공하나 신의 힘으로 무장한 나가들의 공격 아래 멸종(!)의 위기를 당하나 수탐자들의 도깨비의 신체의 발견과 동시에 규리하 변경백 괄하이드 그리고 또다른 규리하의 보석이자 북부의 최고 전투 참모 라수의 지휘아래 북부군은 나가들의 학살과 군대를 무시 남쪽의 최남도시에 있는 나가의 신의 신체를 해방시켜 나가들이 더이상 북부에 피해를 못주게 만드는것과 더불어서 그곳에서 뼈를 묻을 작정으로 전진한다. 하지만 사실상 속에는 또다른 일이 있는데..//
(-_-솔직히 쓰기가 힘들군 이영도 이사람이 끝은 무조건 영화처럼멋있게 끝낼러 하는 성격이 있고 액자식 처럼 속이야기도 몇개씩 있어서 전체 내용 써도 제대로 못하겠고 에휴-_- 조금씩 고쳐야지;)
눈물을 마시는 새의 각종 해설-_-부터.. [복잡시럽다]
먼저 하러 했는데-_- 너무 길어서 그냥 밑으로 내렸다.
눈마새(줄임)의 종족은 일단 선민종족으로 인간,도깨비,나가,레콘이 있고 비선민이라 하면 각종 동물들(-_-;),두억시니(읽어보셈ㅋ)이 있다.
도깨비는 피를 싫어하며(질겁 수준이 아니라 폭주다-_-)
도깨비불이란 말 그대로 불을 수족같이 다룬다 불로 모형을 만든다 든지 높은 온도의 불,차가운 불등을 장난식으로 다룬다.
피를 싫어하는 말 그대로 싸움을 싫어하며(말싸움은 일가견이있다)
호기심이 완성하고 딱정벌레를 잘탄다(이 세계관에선 딱정벌레가 날아다니는 비행기 정도랄까? 2인승) 즈믄누리라는 기괴한 거성을 창조했으며(상식x) 인간을 킴이라 부른다(소설 참고ㅋ)
레콘은 하늘을 날고(-_-못남) 바위를 깨부수는 종족으로 부리가 있고 벼슬이 있으며 깃털이 나는 종족이다.
체격상으로 타고난 전사의 체질로 40m정도를 뛰어오르고 두 손가락으로 목을 졸라죽일수 있으며 최후의 대장간이라는 그들 종족만이 쓰는 별철이란 철로 만든 각자의 무기를 휘두르는 철저한 개인주의자다. 한가지 모순된점이 있다면 가장 강력한 그들이 도깨비들이 피를 무서워 한다면 그들은 물을 무서워한다.
비나 폭풍은 안맞고 사냐? 라고 따지면 -_-달려서 미리 피해버린다. 달리기 속도가 말보단 훨씬 빠르다-_- 딱정벌레와 비슷하다
나가는 설명이 복잡한데 변온생물로(맞나?) 도마뱀처럼 추위를 견딜수 없고 (기절해버린다--;) 한계선이라는 선 아래(기온선으로 철조망 이런게 아니다;) 광대한 키보렌이라는 대 밀림을 세우고 살아간다.과거에는 한계선 이남에도 인간과 도깨비들이 살고 있었으나 나가들이 심장적출(22세가 되는해 심장적출을 하고 나가는 반불사의 몸이 된다. 팔,다리가 재생(!)된다.)과 소드락(17분동안의 최고능력이 발휘된다 스팀팩정도?)의 힘을 빌어서 한계선밑의 모든 종족들을 쫓아내고 대밀림 키보렌을 세운다. 그들은 나무를 소중히 여기는 수목애호가인데 왜냐하면 그들은 동물을 산채로 삼켜서(-_-;뱀.)
소화시키는데 동물들은 밀림에 살기때문이다ㅋ 어느정도냐 하면 나무 배어낼때 장례식 까지 치뤄준다-_-
-------여기까지가 종족 설명정도면 끝난다(-_-힘들다)
아 기타 알아둬야 할것들로
아라짓 전사들:과거 키보렌이 만들어지기 전에 한계선 이남에서 번성했던 아라짓왕국의 전사들로 역사상 그들보단 잔인한 자들은 없었다. 아라짓 왕국의 영웅왕의 검(초대왕) 바라기에 그들의 영혼,몸을 의탁한 자들로 반 불사의 나가들의 미증유의 공격에 700년이란 시간을 버틴것도 이들의 용맹성밖에 증명할 길이 없다. 그러나 바라기의 실종으로 전사들은 자기의 의무감에 의문을 갖으며 혼란스러워졌고 그때를 빌은 나가의들의 공격으로 결국 북부는 왕을 잃어 버렸다.
키탈저 사냥꾼:키탈저 사냥꾼은 키탈저 지방의 사냥꾼으로(;) 한계선에 걸친 키보렌의 제일 위쪽에 위치한 것으로 유명한것으로 3대에 걸친 도전으로 대호 별비(별비:별을 쓸어버릴 빗자루 그만큼 컸다네요)를 쓰러뜨린 위대한 사냥꾼들로 모순을 좋아했으며 용을 숭배했다.(여기서 용은 식물입니다. 하지만 커지면 불을 내뿜어 식물을 불태우는 말 그대로 모순의 동물이죠) 또한 과거 아라짓 왕국이 위기에(제1차 대확장 전쟁) 몰린 아라짓왕국에 도움이 되고자 찾아왔을때 권능왕의 무례한 대접으로 저주를 내리고 간것으로 유명하다
이제부터 왕은 없다. 왕이 사과해야만 왕이 돌아올것이다.
(모순이죠?ㅋ)
700년을 끝으로 아라짓이 무너지고 나가들이 경사분위기일때(;;)
추위와 함께 나타나 약 100년을 더 괴롭힌 당사자들로
키탈저가 숲에 묻히고 그들도 끝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