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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2006.12.11 23:25
조회 4 |추천 0


 

 

내가 누웠던 침대에 누워 ,

 

내게 주었던 눈빛을 주며 ,

 

사랑을 나눠 , 다른 사람과 ,

 

어떻게 벌써 이렇게 날 잊어 ,

 

믿어지지가 않아 정말 난 , 사랑하기는 , 한거 맞아 ¿

 

나는 아직도 다른 사랑은 생각조차도 하지 못하는데 , , ,

 

Artist -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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