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계절이 바뀌듯, 4계절 다타는 가슴을 지녔지만
저의 요즘들로 하여금 ...............
너무나도 시린 냉각수같기도하고 반면으론 활화산처럼 타오르는 뗄감속의
자작나무를 태워버리듯, 가득찬 나날들이 반복되는 일상들을 보내곤합니다
여러분들은 저의 이 몇마디로 동감을 하실련지 의문입니다
동감,... 바라지도 않습니다...
저만의 감정이니깐요....................
계절을 타는것도 아닌 제 가슴이 왜이렇게 초라할까요
이것도아닌 저것도 아닌 비소유자도 아니고
항상 반복된생활이아닌
반복되는 웃음, 성냄, 우울, 기쁨, 저울감, 자존심상실, 무표정, 생활속의 습관성 등등...
텅 텅!텅! 빵아 빵아~! 권총을 쏘려듯 내 가슴에서
빈 빈라덴의 테러라도 느껴지듯
가 가슴깊은곳에서 치밀어오르는
슴 슴직일 만큼 고통에 안겨 오늘 하루도 이렇게 마감할렵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하구요
여기서라도 잠시라도 쉬어가면서 제 심장에 있는 글들을 적어올립니다
근데 제 심장이 다시뛰는 날이 언젠가는 또 오겠죠? 저도 인간인데 말이죠.
하도많이 데이고 데여서 사랑을 한지도 공백기간이 2년이나 다되어갑니다.
이 겨울의 추위도 즐기고 연말연시 가슴이 따스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가며
소중한 시간 엮어가고 싶어요^^ 2006년도의 남은시간들 알차고 꽉꽉 채워가면서
마지막을 잘마무리 하시고 이쁜사랑 마늬마늬 하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