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께서는 기도할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우리에게 주시며 그렇게 하도록 부르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강요하지는 아니하십니다. 선택은 우리에게 달려있습니다.
피곤해..또는 기도할 기분이 나지 않아..하며 기도를 하지않겠다고
여러분이 말한다면 여러분은 실지로 우상 숭배자입니다.
더 낮은 사물에게 자신을 내맡겼으며, 여러분의 육신을 하나님의 자리에 올려놓았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정말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여러분을 도우십니다.
그러나 여러분에게는 강요하지는 않으십니다.
주님은 항상 인도하시지만, 마귀는 항상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육신을 쳐서 복종시켜서 아니야..나는 기도할 거야..하고 말하는것은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모하십시오.
대가를 지불하십시오.
올바르게 여러분의 삶을 사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머리에서 발끝까지 흘러넘치도록
기름을 부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화번호는 예레미야 33장 3절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기다리십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여러분이 전화하면 ..
첫째..하나님께서는 대답하실 것입니다.
그분께서 여러분에게 이야기하십니다.
둘째..여러분에게 새로운 환상을 주시며 여러분은 그분의 영광을 보게 될것입니다.
셋째..하나님께서는 그분에 대하여 여러분이 전혀 알지 못하던 새로운 지식을 주실 것입니다.
The Anoiting by Benny Hi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