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아무말도 못했다.
그자리에 그냥 서있다.
니가 하는 말이 무슨 뜻인지 한참 후에서야 알았다.
그래, 모든 것은 변했다.
변하지 않는건 없었다.
내가 있는 곳에 너는 없다는걸 한참후에서야 알았다.
다행히도 시간은 흐르고,
아무렇지않게 너의 이름을 말하고,
이제는 다 지난 얘기라고 큰 소리로 웃어보기도 하고,
나 답지도 않은 말을 하고..
사람들은 내가 변했다고해.
이제는 다 지난 얘기라고 큰소리로 웃어보기도 하고..
나 답지도 않은 말을 하고..
사람들은 내가 변했다고..
그러다 어떤날은 화가 나고 큰소리로 울어보기도 하고..
넌 더 힘들꺼라 상상해도 아무것도 달라지는건 없어.
- 롤러코스터의 last sc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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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것은 없습니다.
그것을 지키려고 하면 그사람만 다칠뿐입니다.
사랑이 변하는 것또한 당연한 세상의 이치이고,
세월의 흐름입니다.
그것을 막으려고 하면 그사람만 다칠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변했다고하면..
웃으며 놓아주는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