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동동 동치미 김치 만들기
재료?
동치미용 무, 풋고추, 배, 소금물, 소금, 홍고추
1. 동치미용 무는 따로 있다.
길이도 짧고 오동통한게 맛깔스럽게 생겼다.
껍질채로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서 준비한다.
2. 배를 넣으면 시원하단건 당연한 사실...
배를 넉넉히 큼직하게 잘라서 항아리 아래에 넣어준다.
3. 동치미를 담그기 보름전에 여름철 풋고추가 막바지일때
좀 넉넉히 사서 소금물에 절여 뒀다.
고추와 또 홍고추를 배 위에 얹여준다.
고추에서 나온 소금물은 그대로 마무리 단계에서 사용한다.
위의 고추와 홍고추는 꼭지부분을 그대로 담가둔다.
4.준비된 것들 위에 무를 차곡 차곡 둥글게 돌려 넣으면 된다.
한층 넣고 굵은 소금을 한주먹 흩어주며 그것을 반복한다.
소금을 너무 적게 넣으면 금새 익어버려 초국이 된다.
좀 짜다 싶을 만큼 넣고 나중에 물을 부어 간을 맞추면 된다.
5. 무가 다 넣어지면 고춧물을 부어 주고 항아리를 비닐로 완전 밀봉해서 차가운 곳에서 보관한다.
6. 2주정도지나면 무도 숨이 죽고 물이 나온다.
그때 건져서 적당하게 썰고, 물로 간을 적당하게 보면 완성이다.
겨울날밤 따끈한 고무마를 쪄서
국물 한모금..
벌써 침이 고인다...ㅎㅎ
부족하지만 스크랩은 제 홈으로 오셔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