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의 기자 회견중에 언급한 인간의 장기 이식을 위한 황교수의 무균돼지와는 그 용도가 다르지만 형광성을 띠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인간 질병 연구를 위하여 유전공학으로 탄생한 내장 기관까지 형광인 최초의 돼지라는 부분에서 기사 올립니다.
호주 일간지 중 하나인 데일리 테레그랍이 13일자 신문에 대만의 세계 최초 유전 공학 형광 돼지 성공 소식을 보도 했습니다.
"대만의 과학자들이 세계 최초로 몸의 안과 밖이 모두 형광인 유전공학 돼지의 개량 성공을 발표했다" 라는 소식을 시작으로 이 돼지가 가지는 특징을 설명하자면
"유전공학으로 탄생된 이 돼지는 온몸에 기괴한 녹색의 빛을 발한다."
특히 놀라운 것은 몸 밖이 아닌 내부 장기까지 형광이라네요.
"국립 대만 대학의 프로젝트 팀장 Wu Shinn- Chih의 발표에 의하면 '돼지의 심장뿐 아니라 모든 내장기관이 녹색을 띠고 있다'"
대만이 이런 유전공학에 일가견 있는 줄은 전혀 몰랐네요.
"2003년 대만의 기업은 환경보호론자들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세계최초로 빛을 발하는 물고기를 상업적으로 판매를 하기도 하였다."
이 형광돼지가 가지는 이익을 설명하는 팀장의 설명이 이어지고요.
"Wu교수는 이 돼지들이 줄기세포의 변화를 모니터 하는데 도움을 줄거라고 설명하였다."
" 그동안 유전공학 돼지들은 인간의 질병을 연구하는데 사용되져 왔다."
"'그동안 부분적 녹색빛을 내는 형광돼지는 여러곳에서 만들어 졌으나, 우리가 만들어낸 이번의 돼지는 몸의 안과 밖이 모두 녹색빛을 내는 세계 최초의 형광 돼지이다' 라고 Wu 교수는 말한다."
아래 일반 돼지들 사이에 야광빛을 발하는 가운데 돼지가 이번에 발표한 유전 공학 돼지입니다.
-1월13일자 데일리 테레그랍(The Daily Telegraph)에 보도된 세계최초 안과 밖이 형광인 유전공학 돼지-
안녕하세요 ㅎㅎ 오랜만에 글올린다..ㅋ
학교 컴터 시간에 올린거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