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조금 있다가...
연주회를 보고 입단하겠다는 학생들이 몰려오고...
미네 신났다...~~~
돌아온 미르히~~~방가 방가
제자를 보고 싶어서 왔을꺼라는...
주위학생들의 바램???과는 달리
""치아키 왜 나가오카 마미의 사진집을 안보냈나요???
몇번이나 몇번이나 재촉했는데~~~""
""설마~~~그러얘기하기 위해 일부러...""
그러고는 모든학생들과 광란의 밤을 즐기러간다...
신났다~~~~
노다메는 무엇을 하냐고...묻는데...
""치아키 노다메짱은 어쩌고 있나요~~~""
"" 노다메는 지금 콩쿨 특훈 중이에요""
""오~~노다메짱이 콩쿨~~~""]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었는지는 모르지만요""
""치아키~~~혹시 일본을 나갈수 있게 된거 아닌가요?""
""어째서 그걸~~~""
""그럼 지금당장 유럽으로 오세요
저는 다음주에 유럽에 돌아 갑니다
치아키도 같이 가도록 하세요~~~""
""다음주라니...그렇게 갑자기는....""
""갑자기가 아니에요우 내년 빈에서
지휘자의 콩쿨이 있습니다 치아키는
그걸위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되요우...
이제 시간이 없어요""
라며 치아키에게 이야기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