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라크 축구팀은 처음 선제골을 넣었다.
근데 이것은 바줄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심판도 오심으로 계속 경기를 하고 이라크가 공에걸려 넘어졌는데 우리나라 한테 파울이나 엘로우 카드를 주었다 . 무지 속상했다.그리고 골키퍼도 코에 맞지도 안았는데 코를 잡고 헐리우드 액션을 하고 이천수 선수가 팔을 살짝찼는데 손이 부러졌나 부러지지도 않았는데 장갑까지 벗고 참 특이하다. 그리고 이라크 선수들한테 반친은 잘아주면서 우리한테는 약20번 정도 파울을 좋다.
그리고 이라크 선수는 시간을 끈고 살짝 걸려서 넘어진거 뿐인데 심판이 안오면 그냥 일어슨다.
그리고 우리선수가 앞을 가로 막았다고 경고를 주고 다리를 높게 올렸다고 엘로우카드를 주고 그리고 이라크 선수들은 헐리우드액션으로 넘어졌는데 경고를 안주고 우리가 이라크 선수한테 다리가 걸려 넘어졌는데 우리한테는 헐리우드 액션이라고 하면서 경고를 주고 이라크는 손에도 공이 되었는데 핸덜링도 아닌게 불공평하다.
우리국가대표선수들은 속으로는 죽어가고 있을거다.
나는 이축구를 재시합으로 하면 좋을 것 같다.
공감하셨으면 댓글 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