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06년 시유어겐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노심동 |2006.12.14 00:46
조회 9 |추천 0


 

 

다시 돌아온 우리의 시유어겐!!

 

2000년,

20세기의 마지막 12월에

처음으로 여러분을 찾아간 저희 시유어겐이

여러분의 사랑에 힘입어

극단 여기의 레파토리 공연으로 자리를 잡은지도

벌써 일곱번째에 이르렀습니다.

 

이번 공연은 예년과 달리

청아소극장이 아닌 이랑 씨어터에서

여러분에게 인사를 드리게 되었으니,

아무쪼록 오시는 길에 불편함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時有again!!

다시 그 시간 속에 머물 수 있다면

 

만남, 화해, 그리고 이별...

따듯한 오댕국물과 소주 한잔이 생각나는

주황색 포장마차에 발을 멈추게 하는

따듯한 이야기!!

 

여러분에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장 소 : 이랑 씨어터

기간 : 12월 14일 부터 12월 31일까지

시간 : 18일 쉼.

24,31일 3시 6시 10시(야간공연)

17,25일 3시 6시

금, 토 5시 8시

화, 수, 목 8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