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 spring
내가 최근에 다시 좋아하게 된 곡인데
냉정과 열정사이OST에 수록된 곡이다
요즘 들어보니 opening title보다 더 좋은 것 같네
비록 짧은 곡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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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만남이 더 깊은 사랑을 만들까?
반복되는 만남이 사랑을 더 유지시키는 걸까?
잠시 스쳐간 인연에 평생을 그리워하면서도
한 번 만나고는 못 만나게 되기도 하고
일생을 못 잊으면서도 아니 만나고 살기도 한다
이런 것이 과연 인연인가?
인연이라면,
그리워한다면,
못 잊겠으면,
다시 만나야되는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