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년회 송년회 때 이틀 동안 술도 못마시는 제가 술에 쩔어서 살아 습니다...
하루는 술을 엄청 취해서~~마지막 으로 나이트에 갔는데
머리나 너무 아파서 나이트 입구 가로등 앞에서 잠시만 안자 있다가 가야지 하구
생각 했는데 거기서 잠이 들어서 일어나니 사람들이 다니구 있더라구여~~
너무 챙피해서 일어 나지두 못하구~~
뜬 친구 한테 연락을 해두 저나두 받지 않구~~
나중에는 경찰이 와서 깨우더라구여~~
정신 차리구 가면 집에 가는 길까지 챙피 할것 같아서
기철 한척 하면서 파출소 까지 가서 경찰관 하구 같이 해장국 먹구 거기서 씻구
왔던 진짜 챙피한 일이 있었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