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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글씨中_Only When I Sleep

김신영 |2006.12.14 17:35
조회 55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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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난 사랑, 그 사랑의 대가... [주홍글씨

ㅇ뎌]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헤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창세기 3장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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