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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놓지 않을 끈 Part 8.

신동혁 |2006.12.14 19:57
조회 13 |추천 0
   너만 바라 본 내가..너의 뒷걸음만 따라가던 내가..너무너무 서글프고너무너무 서운하고너무너무 원망스러운데,그래서 이젠 참을 수 없을 만큼너무 지치고 힘들어서....그래서 이제 그만뒀던 건데.... 오늘 다시...날보고 환하게 웃어주는 니모습에니 얼굴에, 니 미소에,내 마음이.....다시또..다시또..내 머리속이 온통 니 생각으로 덮여,, 그래서...나 정말 어쩔수가 없나봐.나 정말..어떻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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