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상실 어록

윤정민 |2006.12.14 21:32
조회 819 |추천 6


- 난 자신이 없단 말이야....
   사랑하는것도 사랑받는것도 아무것도 못해 난
   그래서 도망가려는건데
   왜자꾸 걸리적거려
   다 꺼져...
   자꾸 이러면 꼼짝도 할수가 없잖아...

-힘들어도 견뎌.. 사랑은 그런거야.. 장철수 사랑해~~
- 꼬라지 하고는~
-그 맛이 나질 않아.
- 어린이들 잘난 척은 할수 있을 때 맘껏하는거야!
-잘들어. 니들은 이미 자장면을 포기했어.
  지나간 자장면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
  어린이들, 인생은 그런거야..

-어린이들 잠을 자야 키가 커. 

   평생 그렇게 짧은 채로 살고 싶다면 떠들어
-그래. 너는 밥값은 하는구나.

  어린이는 어른을 기쁘게 해주는게 밥값하는거야.
-어린이들. 분홍색 핸드폰을 주우면
  꼭 준석이네 집으로 갖고 와.
  남의 핸드폰 주워서 꿀꺽하면 어린이들의 미래는 없어.
-따뜻함 따위를 알아버려서 난 지금 더 추워.
-기억안나~
- 내가 기억 찾을 때 까지..나 버리지마!!!
-where are you______(꽃순, 프린세스)
-똑똑히 기억해두지..!!
  하지만 너 따위와 내가 다시 만날 일은 없을껄?!! 
-(인어공주 결말을 알려달라는 어린아이에게.._)
  죽어! 왕자가 바람펴서 칼로 끝장을 보려다가 배짱이 모잘라서 
  결국은 물에 빠져 죽어!
   만족해?

-그 말은.. 평생 너랑 짜장면 먹으면서.. 살자는거야? 
-너나 착하고 손도 따뜻해~ 난.. 니 손 잡으면 되지    
-이봐 개 !! 품위좀 지켜! 자꾸 이러면..........실망이야~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