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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조공사 ]

백윤미 |2006.12.15 14:17
조회 98 |추천 4
                                                           결혼후 그동안 시댁에 살다 분가했어요                                                             작은 복도식 아파트라 좁은 집이지만                                                       우리가 갖는 첫번째 집이라 너무너무 좋아요...^^                                                                               좁은 거실 사진이에요                                                         등도 바꾸고 벽에 원목 루바 작업할 계획이구요     거실은 화이트톤으로 침실은 핑크톤으로 서재겸 옷방은 블루톤으로 도배할 생각이에요...^^  
주방은 정말 작아요 그래서 바꿔도 티도 안날꺼 같아 고칠까? 아님 시트지 붙일까? 고민중이에요  

                                                                                  다용실 문은

자바라로 되어 있었어요 싱크대앞에 누워 있는 놈이 그 녀석이에요   *********************************************************************     공사후 이사한지 2주정도 지난거 같아요 아직도 배송되지 않은 물건이 많아 썰렁하지만 보여드리고 싶어 올립니다.  


 

현관의 작은 신발장과 거울은 철거하고

긴 갤러리 신발장을 달았어요

 

좁은 집이라 답답한 느낌도 있지만

수납이 짱짱(?)해서 좋아요...^^

 

 

주방과 거실이 일자형에요

그래서 현관에서 들어오면 바로 옆이 주방이라 휑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분리도 하고 수납도 할겸 수납장을 구입했어요

 

조만간 수납장에 상판을 올려 아일랜드 식탁을 만들 계획이에요

 

 

기존의 싱크대에 시트지를 붙여보려 했지만

울신랑 옛날 싱크대에서 해준밥은 안먹겠다...ㅋㅋ

하길래 기냥 새로 했어요

 

다용도실문도 원래 자바라가 달려 있었는데 떼어버리고

갤러리문은 달았어요

갤러리문이 막혀있지 않아 음식할때 환기도 돼고 좋아요...^^

 

 

주방벽 타일은 신랑이랑 B&Q에서 타일 사다가 직접 공사했어요...^^

싱크대 설치한러 오신 분이 입이 쩍!! 벌어져 가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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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도 옹이가 있는 원목루바를 구입해 직접 공사했어요

한장씩 짜맞추고 그 위에 천연오일스테인를 발랐어요

목재에 수성페인트 등을 바르면 마르면서 가루가 날린다네요

그게 숨쉴때 들어가면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소파 구입할려고 고르는 중이라 넘 썰렁하죠...^^;

 

 

침실은 핑크벽지로 도배를 했어요

침실이 핑크빛이면 부부 금실이 좋아진다네요...ㅋㅋㅋ

 

 

침실 머리쪽도 원목루바를 붙였어요

벽지쪽에는 액자나 갈렌더를 붙일 생각이에요

할일이 넘 많아요

 

 

서재겸 옷방이에요

밤에 찍었더니 벽지가 실제보다 넘 푸르게 나왔네요

 


                                                             갤러리 붙박이장은 아직 정리가 안되서...

담에 더 예쁘게 꾸민후에 보여 드릴깨요

 

여기까지가 누추한 저희집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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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1: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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