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잭슨’ 장우혁, 25대 골든벨 울렸다!
[뉴스엔 고홍주 기자]
가수 장우혁이 25대 골든벨을 울렸다.
장우혁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스타골든벨' 녹화에서 시종일관 재치있는 말솜씨와 탁월한 댄스 실력을 뽐낸 끝에
골든벨까지 울리는 대활약을 펼쳤다.
이번 골든벨은 지난주 김장훈이 울린 골든벨에 이어 연속으로 나온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번 녹화에서 장우혁은 NRG 출신 천명훈이 처음 데뷔할 때 HOT를 많이 의식했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천명훈은 "진작부터 이렇게 될 줄 알았다"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우혁은 녹화 내내 거침없이 들이대는 신봉선을 단칼에 잘라내는 등 종횡무진 코믹 활약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장우혁이 골든벨을 올리는 이번 녹화분은 16일 오후 5시 35분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에서 공개된다.
한편, 장우혁은 신곡 ‘폭풍속으로’ 발표 이후 마이클 잭슨의 댄스를 응용한 매직댄스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홍주 beco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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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월16일 오후 5시 35분 방송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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