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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날이다.일년에 두번씩 이사를 하다니..내 생각해

민수영 |2006.12.16 01:11
조회 57 |추천 0

이삿날이다.

일년에 두번씩 이사를 하다니..

내 생각해서 이사를 감행하는 신랑의 마음도 고맙고 더 넓은 집으로 이사가니 설레기도 하지만 이래저래 이중으로 깨지는 이사비용과 부대비용.. 그리고 이런저런 생각들로 좀 심란하기도 했다.

두 애들을 핑계삼아 아침 일찍부터 친정으로 피신해 있고 이사는 온전히 신랑의 몫으로 남았다.

전날 잠도 한숨 못자고 출근했는데 이사까지 도맡아 하는 통에 전화 목소리에서 피곤함이 물씬 배어난다.

여보~!!! 앞으로 새집에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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