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간이 나서 다운타운을 거닐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장식된 꽃들과 전등이 너무도 예쁘다. 생각보다 조용한 거리~~
벤쿠버 다운타운내 알짜배기 장소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마트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는 듯하다. 불과 몇 년 전과 다른 모습들 안에 들어가니 붕어빵도 있구 호떡도 있다. 오 마이 갓 여기 와서 붕어빵을 먹게 되다니 속을 보니 팥이 아니라 잡채 그리고 불고기 비스무리하다..혼자 앉아서 먹고 있는데, 캐내디언 할머니가 호떡을 사고 있다.한국 음식(?)도 국제적이당 ^^
점점 한국인의 위상이 높아져 가나보다 기분 좋은 현상이다
지금 벤쿠버 도서관에서 잠시 시간 내어 인터넷 쓰다
출장 중에 써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