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졸면서 보다가. 다시 생각나서 이제 잘--봐야지 하며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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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존게 아니라.
아예 잤구나 ..- -;;
포레스트검프 이후. 정말 괜찮은 영화를 다시 찾았다. 최초로 엔딩크레딧까지 끌었다.
그의 천재성에 이끌렸던걸까.
맷의 리플리도 볼것이고.
로빈의 죽은 시인의 사회도 다시 잘- 보고.
벤에플렉의 다듬어지지 않은 연기와 촌스러움을 다시 보니...ㅋ
굿윌헌팅때는 완전... 극중 쳐키가 윌에게 한말은..너무
오래 남는다. 계속 생각난다.
또
숀이 윌을 마지막으로 보낼때.
환자와 의사로서가 아니라
서로에게 '진짜'가 되었음을.. 말해주는 대사.
Hey. Good luck, son.
후아...
폭폭 쑤셔 박는다..
뒤늦은 나이에 계속 생각나는건. 이놈의 글을
청산유수로 내뱉어 보는거다.
지금 내가 느끼는 전율을 그대로 박기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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