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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의 저질 담배광고.♨

김영종 |2006.12.16 13:04
조회 1,315 |추천 18

흡연자입니다.

 

나이 30조금 넘어갑니다.

 

하루 담배 1갑은 펴 댑니다.

 

아무리 내가 담배를 좋아한다고 해도 아닌건 아닌거 같습니다.

 

 

상당히 화려한 디자인의 이 담배광고

 

버젓이 한정판매라는 말까지 써있는데

 

카피가... 스무살, 젊음의 존재 이유 ....

 

과연 이나라 스무살 젊은이의 존재 이유가 이 담배일까요.

 

담배곽 면면이 있는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들...

 

그래놓구 가운데다가는 건강을 생각한답니다.

 

 

담배 많이 피워 건강해친다고 걱정해주는 보건복지부 덕택에 담배값도 오르고. 내년에는 담배값 못 올린 관계로 건강보험료에서 세금을 더 충당해야 한다는데.

 

저런 광고는 지양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말보로맨 때문에 말보로가 많이 팔려서 어찌 어찌 했다는 케케묵은 기억 안나는 이야기도 있던데.

 

어떤 곳 가보니까 담배곽 겉면이 담배 피운 폐해로 가득한 사진을 의무적으로 하게끔 하는 곳도 있던데...

 

어째 우리나라 담배회사는 더 팔아볼려고 더 화려한 디자인, 알수 없는 외국어로 된 담배이름 등등으로 도배를 하다 못해

 

20살 젊음의 존재 이유까지 되었는지...

 

워낙 무식이 첨단을 달리는 사람이라 광고법이 어떤지 보건복지부가 이런 제품의 광고에 개입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모르겠지만

 

저 제품 만들어놓구 수익 올리면서 의기 양양할 KT&G가 거북스럽군요

 

 

펌:다음 아고라

추천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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