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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바둑왕-(히카루VS토우야)<Part.3>]

황유선 |2006.12.17 02:57
조회 74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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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스트 바둑왕 *]

( 히카루 VS 토우야 )

 

신도우요?
신도우?
신도우라면.. 혹시.. 그 대회에 불참하던 애?
그 애 말입니까? 아마노씨
응 그애도 아키라만큼의 소질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
생각한다니...?
토우야 코요, 쿠와바라 혼인보, 오가타 10단등의
그런 사람들이 어째서인지 그녀석을 신경쓰고 있었어
그거라면 토우야 선생님이 신초단 시리즈 상대로
신도우를 지명한 일 말입니까?
하지만 대국의 내용은 엉망 이었잖아요
그래.. 하지만 이상하게도
그분들은 그런데도 신도우의 대한 평가를 낮추지 않았어
그리고 토우야가 신도우를 확실히
라이벌로 여기고 있다는 걸 알게된 후
아키라가?
그게 사실이라면 굉장한 일이겠지만
아... 그래
쿠와바라 선생님이 신도우를
주목하고 있다는 소문을 들은 적이 있어
아.. 그러고 보니 구라타씨.. 요전에...
신도우와 토우야의 대국 이번주잖아
라고 말했었지만... 설마 구라타씨도?
구라타씨까지 신도우를 주목하고 있다는 거야?
대회에 나오고 나서 부터의 성적은요?
8번싸워 전승이야
하지만 좋은 일이군요
요즘 시대에 젊은 기사들이 위로 치고나왔으면 좋겠네요
아냐 어린애들은 고생하지 않으면 안된다구
하지만 벌써 오가타 선생님이 벌써 그 첫발을 끊었다구요
구라타씨도 있잖아
아니... 역시 토우야야
언젠가는 오가타 선생님과 구라타 선생님을
뛰어넘을거야 그녀석은
토우야하고 신도우와의 대국 오늘 하고 있잖아
미래를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군
아마노씨?
토우야가 있어
신도우가 있어
게다가 오치와 와야들도 가세해
거대한... 거대한 파도가 되고 있어
그래그래 젊은 힘!! 신시대의 도래!
그거야.. 토우야를 필두로
그 토우야에게 신도우는 밀리지 않는 기량을 갖고 있다는 것
그렇다면 드디어 세계로군요
일본의 재흥(再興)이군요
그렇죠? 아마노씨
그거 좋군.. 그렇게 되면 주간바둑 발행부수도 2배야
뭐.. 하지만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몰라
꿈을 말하는 건 여기까지만 해두자
자.. 점심 점심!
(생각보다 진행이 빠르구나)
(반면에.. 복잡한 싸움이 되었어)
(하지만 이런 격렬한 싸움을)
(토우야 상대로 지지 않다니.. 신도우)
사에키 점심 먹으러 갈래?
지쳐서 그런지 점심밥 맛있겠다
아키라는 대국중에 밥 한술도 안먹으니까
어이어이... 뭐 먹으러 갈래?
저.. 저기 아시와라씨 잠깐...
토우야 문하는 모리시타 문하를 괴롭히기만 하는건가?
(토우야의 돌모양에 끌려 둘 뿐인가..)
(우상변의 공방을 방치해고.. 좌하변인가?)
(난 이제 백의 요석을 노릴테니.. 날일자로 둔다)
(토우야가 연결하는건 절대수니까)
(중앙에서의 삶을 강요한다면 그걸로 좋아)
(좌변은 아직 작아)
(좌변에 어떤 수를 둘까?)
(내가... 약간 불리해)
(아니.. 어렵지만 아직이야)
밥.. 밥먹어야...
토우야 너 밥은?
시간 없으니 난 갈께
(밥 안먹을건가?)
사이
너와 두고 있으니 인터넷의 사이가 생각 났어
(토우야)
난 사이가 아냐
안됐지만 말야
너야
(토우야)
또 하나의 너야
또 한명 있는거야
네가 나타났을 때의 신도우 히카루
그가 사이야
토... 토우야
네 안에....
또 한명이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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