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최성국 자신의 이름을 걸고
돈가스집 “성국이네”... OPEN!!
영화배우 최성국씨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돈가스 가게를 열었습니다. 10년지기 부산친구와 동업을 한 최초의 동업이라고 하는데요. 26일 오픈한 이래로 연일 손님이 부지런히 찾아온다고 합니다. 돈가스 ,스파게티 ,오물렛 의 최성국 하면 떠오르는 느끼함(?)과 잘 어울리는 데요. 가격 또한 저렴해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먹을거리 장소로 부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요즘 ‘스크린쿼터’에 대한 관심과 자신이 출연한 홍보를 겸하여 이벤트를 계획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16일 개봉하는 영화 티켓을 소지하고
“성국이네”에 방문하면 돈가스를 무료 로 드린다고 합니다.
▲ 음식을 기다리는 사람들
(제가 방문한 성국이네는 아직 오픈한 지가 얼마 안되서 인지 많이 어수선한 분위기가 조금있었습니다.
종업원들이 미숙하고 체계 자체가 아쉬웠지만. 부산 시민들이 북적되는 만큼. 이 곳에 대한 기대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장 분위기는 위에 보이시는 바와 같이 핑크빛의 벽지와 커텐 여성스러운 소품들이 진열 되어 있으며 영화배우 "최성국"의 자뻑왕자(?) ^^; 필~이 흘러나오는 흰색 실크의 하늘하늘~ 거리는 의상이!! 이 곳 직원들의 근무복이랍니다.!!
▲ 너비아니 돈가스 4500 ▲ 12 종류 맛나는 대표 메뉴들
두번째 먹었던 너비아니 돈가스 입니다. 확실이 오픈한지 그래도 되어서 인지. 꽤 먹을만했던.. 맛있더군요.
한국의 고기 양념의 맛이 물씬 베겨져 나옵니다.ㅎㅎ 4가지 정도 메뉴 먹어 봤는데 이게 제일 쓸만하더군요.
오픈한지 가서 실망했다고 하신 분들.. 꾹꾹참고 다시 도전해보세요.. ^^; 저도 그랬거든요.핫핫,,
처음 부터 손님이 많이 몰려 당황해서 그랬을 꺼라고 생각 해 봅니다.
? 위치:부전도서관 후문에서 직진. 촌닭 바로 맞은 편 1층 위치
☎:740-3924 부산 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