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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보내면서 꼭 하게 되는 생각들...

전용훈 |2006.12.18 07:04
조회 50 |추천 0


문스 패밀리 카툰 많이들 좋아하시죠?..

이 카툰도 아마 보신적 있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예전에  이 카툰을 우연히 보고 저장 해두었다가,

오늘 우연히 다시 보게 됐는데요.

어찌나 요즘 꿀꿀한~ 제 심정의 정곡을 찌르던지요.(-o-)

 

뒤늦은 후회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살아온 날 보다 살아갈 날이 더 많지만,

시간만큼 빠른것은 이 세상에 없는것 같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후회' 를 하면서 살죠.

이젠 그 후회를 100% '반성'의 의미에서 바라볼까 합니다.

 

드넓은 우주속에 작은 점 뿐이 존재인 나...

단점 투성이고, 연약한 나이지만,

'내 자신도 이 글을 보는 당신도 무척 소중한 사람이란거 알고 계시나요?'

 

책과 영화 혹은 여러 매체를 통해 깨닫는 일. 하나...

 

 '나는 소중하고 사랑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 이라는 것.

그리고 어려운 일만 같은 일도, 

마음만 굳게 먹고 성실히 노력한다면,

다 이룰 수 있는 대단한 사람이란거. 

 

수많은 후회와 갈등과 아픔속에서 허우적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아니 이 세상 사람들 대다수 사람들이 그러할 거에요.

 

귀중한 일을 두고, 마냥 손을 놓고 있지는 않은가요?

우울보다 더 무서운 무기력속에서 허우적 되고 있는 나. 

그리고 이 글을 보는 바로 당신...

 

내년엔 아니, 이 글을 본 직후 자기 자신을 좀 더 사랑하고,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며, 밝은 희망을 가졌으면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두서없이 남겨 봤습니다.

 

 

지금까지 매번 반복하던 후회의 고리가 내년 이맘때엔 끊겨있기를...

쌩유~*

 

(p.s 관련이 없으신 분도 더러 있을것임. 양해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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