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신문개혁과 쉬운 방송개혁(논설적 종합시대연구)
고건은 연합신당으로 정권재창출을 하고자 하고 대통령직선단원제가 어려우면 내각단원제로 실권총리를 하고자 하고 한화갑은 대통령직선단원제로 고건을 대통령으로 만들고자 하고 J는 내각양원제로 손학규를 실권총리로 만들고자 하고 노무현은 개혁의지를 포기하지 않고 대통령임기를 채우고자 하지만 국민으로부터 지지를 받지 못해 거국중립내각을 해야 할 처지이고 정동영은 정계개편의 명분이 만들어져야 정치재개를 할 수 있고 김근태는 비현실적 정치인으로 인식이 되어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니까 통합신당을 만들어 국민의 지지를 받고자 하고 이명박은 정계개편을 경계하면서 정권교체에 대한 확신을 더욱 펼쳐나가고 박근혜는 대통령직선단원제로 대통령이 되기 어려우면 내각단원제로 실권총리를 하고자 하고 이회창은 정치재개의 명분을 위해 정계개편을 서두르고자 하고 손학규는 정계개편이나 내각양원제로 통치자를 하고자 합니다.
노무현은 개혁의지를 가지고 선거비용개혁, 사립학교개혁, 부동산개혁, 현대법률개혁을 시도해 선거비용개혁, 사립학교개혁, 부동산개혁의 법률을 만들어냈지만 현대법률개혁의 법률을 만들어내지 못해 야당이 급진적 사립학교개혁을 점진적 사립학교개혁으로 법률개정을 해주어야 현대법률개혁의 법률을 만들어줄 입장이니까 집권말기에 개혁을 완성시킬 수 없는 입장이라서 미완성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노무현의 선거비용개혁은 국민의 지지를 받아 성공하고 노무현의 사립학교개혁은 노동보호의 보안법폐지 이후에 해야 국민의 반발을 받지 않는데 국민의 반발을 받아 갈등하고 노무현의 부동산개혁은 민간기업인 건설회사의 투명성보다 공기업인 주택공사, 토지공사의 투명성을 먼저 하면 성공할 수 있고 노무현의 현대법률개혁은 검찰의 반발을 받지만 국민의 지지를 받으니까 법률개정을 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정동영은 전북출신의 소외지역약점을 가지면서 더 소외된 여성출신이면서 제주출신의 소외지역약점을 가진 강금실로 서울을 비현실적으로 개혁하려다가 추락하고 말았고 J는 20세기 이전에 생긴 학교, 신문, 통신을 재벌이 소유할 수 있다는 원칙과 20세기 이후에 생긴 방송, 인터넷을 재벌이 소유할 수 없다는 원칙에 충실하면서 과거에 태영이 중소기업일 때 일반방송인 여론적, 공론적 SBS방송을 소유했을지라도 현재에 태영이 대기업이니까 소유를 포기해야 한다는 원칙적 방송개혁을 현실적으로 하고자 합니다.
언론은 미국, 일본, 남한에 자유가 없지만 존경을 받아 지성인의 호감을 받고 공영방송의 KBS방송, 공영방송의 MBC방송, 민간방송의 CBS방송, 민간방송의 YTN방송, 민간신문의 조선일보, 민간신문의 동아일보, 민간신문의 한국일보, 민간신문의 국민일보, 민간신문의 한겨레신문, 언론의 보도부이고 논설은 미국, 남한에 자유가 있지만 일본에 자유가 없고 존경을 받아 지성인의 호감을 받고 언론의 논설위원실이고 일반언론은 미국, 남한에 자유가 있지만 일본에 자유가 없고 존경을 절반 받아 지성인의 호감을 절반 받고 여론적, 공론적, 부분언론적이고 상업방송의 SBS방송, 상업신문의 중앙일보, 상업신문의 문화일보, 방송의 편성부, 신문의 편집부이고 일반논설은 미국, 일본, 남한에 자유가 있고 존경을 받지 못해 지성인의 호감을 받지 못하고 시사적, 통신적, 출판적이고 일반언론의 논설위원실이고 토론은 미국, 일본, 남한에 자유가 있고 존경을 받지 못해 지성인의 호감을 받지 못하고 일반방송의 편성부, 일반신문의 편집부이고 평론은 미국, 일본, 남한에 자유가 있고 존경을 받지 못해 지성인의 호감을 받지 못하고 언론의 조사부, 일반언론의 조사부, 부분언론의 조사부, 잡지의 조사부입니다.
이명박은 정상적 대통령감으로 대통령이 될 수 있어도 과거에 태영이 중소기업이었지만 현재에 태영이 대기업이니까 방송을 소유할 수 없는데 소유하고 있는 상업방송의 비정상적 SBS방송이 국민의 지탄을 받으면 방송개혁바람 앞에서 갈등할 수 있고 박근혜는 보수적이면서 아직까지 남한에서 소외받는 편의 진보적 여성이라서 갈등하고 고건은 보수적이면서 진보적 지성인이라서 갈등하지만 정당조직을 강하게 만들어내면 박근혜를 따돌릴 수 있고 손학규는 비현실진보적 지성인에서 현실진보적 지성인이 되면 통치자가 될 수 있고 정동영은 비현실진보적 개혁인이면서 지역약점을 지닌 가운데 있으니까 가만히 있으면 추락하지 않았는데 비현실적 개혁을 시도했다가 추락했지만 현실진보적 개혁인이 되면 정치생활을 재개할 수 있고 김근태는 비현실진보적 개혁인이면서 무질서약점을 지닌 가운데 있으니까 가만히 있으면 현상유지를 하는데 비현실적 개혁을 시도하면 추락할 수 있고 현실적 진보를 하기 위해 노력하면 정치생활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김대중은 20세기 이전에 생긴 신문을 보안법폐지(노동보호) 이후에 개혁할 수 있는데 비현실적으로 개혁하다가 핵심현실정신인 조선일보 논설위원실의 반발을 받아 서울시장을 빼앗긴 실수를 저질렀고 노무현은 20세기 이전에 생긴 신문을 보안법폐지(노동보호) 이후에 개혁할 수 있는데 비현실적으로 개혁하다가 핵심현실정신인 조선일보 논설위원실의 반발을 받아 자치지도자를 빼앗긴 실수를 저질렀고 20세기 이전에 생긴 사립학교를 보안법폐지(노동보호) 이후에 개혁할 수 있는데 비현실적으로 개혁하다가 지성인의 반발을 받아 의회지도자를 빼앗긴 실수로 집권자체가 무의미해진 상태에 빠졌고 J는 20세기 이후에 생긴 방송을 보안법폐지(노동보호) 이전에도 개혁할 수 있다는 원칙을 알아내 재벌과 대기업이 방송을 소유할 수 없다는 원칙을 지키라면서 태영이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성장했으니까 방송을 포기하라는 주장을 펼치고 방송을 현실적으로 개혁하고자 합니다.
미국의 이북에 대한 금융압박은 아시아의 호응을 받지 못해 실패했고 중국의 이북에 대한 무역압박은 이북만 거부해 성공합니다.
금강산관광은 김대중의 이북방문 이전에 할 수 있었고 개성공단무역은 김정일의 남한답방 이후에 해야 하는데 시행착오로 했다가 이북핵실험에 대한 무역압박을 확실하게 하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중국은 신의주공단무역을 기피했고 이북에 대한 무역압박으로 한반도비핵화를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정계개편을 하지 않을 때 대통령선거에서 이명박은 압승할 수 있고 고건은 참패할 수 있고 정계개편을 할 때 대통령선거에서 이명박은 승리할 수 있고 고건은 패배할 수 있고 내각양원제개헌을 할 때 이명박, 정동영, 김근태, 손학규는 통치자를 할 수 있습니다.
개혁의 순서에서 보안법폐지의 노동보호 이전에 선거비용개혁, 방송개혁, 현대법률개혁을 할 수 있는데 방송개혁을 하지 않고 현대법률개혁을 하지 않아 문제를 만나고 개혁의 갈등순서에서 보안법폐지의 노동보호 이후에 해야 할 개혁을 먼저 서두르는데 부동산개혁을 하다가 막강한 재벌과 갈등하고 신문개혁을 하다가 일제시대와 박정희시대와 전두환시대에 굴복하지 않고 버티었던 뿌리가 깊은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반발에 부딪혀 신문개혁을 유보하게 되고 사립학교개혁을 하다가 일제시대에 굴복하지 않았던 뿌리가 깊은 연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의 반발에 부딪혀 사립학교개혁을 유보하게 됩니다.
미국은 준자유적 중도좌파를 띄고 구조주의를 띄는 우주문리혁명, 중도우파를 띄고 포스트모더니즘을 띄는 정보혁명, 좌파를 띄는 우주공학혁명에 힘을 쏟고 중국은 좌파를 띄는 우주과학혁명, 중도좌파를 띄는 공동혁명에 힘을 쏟고 독일은 자유적 중도파를 띄는 평화혁명, 자유적 중도좌파를 띄고 구조주의를 띄는 생명과학혁명에 힘을 쏟고 일본은 중도우파를 띄고 포스트모더니즘을 띄는 정보혁명, 자유적 준좌파를 띄는 수련과학혁명에 힘을 쏟고 러시아는 준중도파를 띄는 윤리혁명, 좌파를 띄는 우주공학혁명에 힘을 쏟고 영국은 중도우파를 띄고 포스트모더니즘을 띄는 정보혁명, 자유적 준좌파를 띄는 수련과학혁명에 힘을 쏟고 프랑스는 준자유적 중도좌파를 띄고 구조주의를 띄는 우주문리혁명, 준중도파를 띄는 윤리혁명에 힘을 쏟고 한반도는 준자유적 중도좌파를 띄고 구조주의를 띄는 우주문리혁명, 중도우파를 띄고 포스트모더니즘을 띄는 정보혁명에 힘을 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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