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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의식 발휘하는 방법 7가지

이현진 |2006.12.18 11:23
조회 34 |추천 0


동료의식 발휘하는 방법 7가지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결정짓는 직장 내 대인관계. 그것이 원만하면 과도한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쉽게 날려버릴 수 있고 동시에 일의 능률 또한 높일 수 있다. 이처럼

활력 넘치는 직장을 만들어주는 동료의식 발휘 방법을 알아보자 
  

1. 상대에 대한 순수한 관심이 기본

‘내 한 몸 돌보기도 힘든 세상, 어떻게 남까지 신경 쓰나?’
혹시 이런 생각으로 주변 동료들에게 무관심하지 않았는가. 동료의식 발휘의 가장 큰 적은  

상대에 대한 비난도 비판도 아닌 바로 무관심이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관심사는 뭔지 상대에  

대한 순수한 관심은 동료의식 발휘를 위한 기본사항이다. 나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는 상대가  

기분 나쁠 리 없어 서로간에 협력하여 추진하는 일에도 시너지가 붙게된다.

 2. 칭찬과 고마움의 표현을 향상시키자

칭찬과 고마움의 표현에 인색하지 말자. “해내리라 믿었어요”“정말 잘했어요”“최고예요”“정말  

감사합니다” 등 솔직하고 진지한 태도로 상대가 해낸 성과에 대해 나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해보자. 도통 마음에 들지 않는 동료가 있다고 해도 그의 긍정적인 면을 보기 위해 노력해 

본다. 누구에게나 한가지씩은 배울 점이 있기 때문이다. 일단 나의 마음부터 열면 상대의 장점이  

보이면서 칭찬거리가 생겨나기 시작한다. 이와 같은 배려는 상대의 능력을 더욱 발전시켜주면서  

나와 상대와의 관계를 더욱 원만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3. 먼저 말하기 전에 들어라

말을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상대의 말을 진지하게 경청하는 것이다. 이처럼 상대의 말에  

귀기울이면 상대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고 더욱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마냥 듣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간간이 적절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상대가 말하고 있는  

것에 대해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표현해야한다. 

 4.  한 수 배우는 자세로 임하라

겸손함이 미덕인 시대는 갔다고 하지만 그래도 겸손한 자세는 여전히 직장생활에서 갖춰야할  

기본자세다. 뛰어난 능력으로 인해 회사에서 인정받는다 하더라도 자신의 능력에 대한 과신은  

접어두자. 대신 동료들이 가진 장점이나 업무노하우를 한 수 배우겠다는 자세로 그들을  

대해보자. 겸손은 어려울 때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동료를 만들어주고 동시에 자신의 능력도  

향상시켜주는 하나의 기본 자세다. 

 

5. 일 처리 에티켓을 지켜라

일 처리에도 기본 에티켓이 있다. 예를 들어 동료와 함께 진행하는 업무의 처리 사항이나

제를 동료 모르게 상사에게 보고한다던가, 직속 상사가 아닌 차상위 직급의 상사에게 업무를

논의하는 것은 올바른 일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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