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살아라,살아라,강하게 살아라.

김현주 |2006.12.18 17:21
조회 147 |추천 0


"살아라,살아라,강하게 살아라,자살같은 건 하지 마라"

브라질 축구선수 호나우지뉴(FC바르셀로나)가 학교 이지메(집단 괴롭힘) 문제로

고민하는 일본 청소년들에게 친필로 이 같은 메시지를 써 보냈다고 18일 일본 시사

통신이 전했다.

호나우지뉴는 색종이 3장에 각각 "살아라,살아라,강하게 살아라,자살 같은 건 하지 마라"  "절대 꿈을 포기하지 말라, 힘껏 네 인생을 살아라"  "인생은 아름답다, 마음 속에 기쁨을 지니고 살아라" 라고 포르투갈어로 글을 써 축구협회에 전달했다.

일본축구협회는 내년부터 시작하는 '마음의 프로젝트' 캠페인을 통해 호나우지뉴의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이지메로 인한 자살이 잇따라 사회적 문제가 되자 축구협회는 이 같은 캠페인을 준비해 왔으며 호나우지뉴에게 동참토록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야후에서 퍼옴.....

 

좋은 일 하시네... 축구협회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